eclipes4j's 개발은 언제나 즐겁다.

난잡한 브랜치에 대한 접근 시도중.

Programming!
음.. 우선 브랜치 생성시 어느정도의 규칙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후, 그럼 플러그 처리, hooks를 이용하기로 맘먹었습니다.

그래서 3가지의 메뉴를 추가.
1. switchBranches.. : Branches 의 주소에서 작업시 마다 파일을 찾아가기 귀찮으므로 Branches의 fullpath를 clipboard로 저장.
2. branches.. : 각 개인별 브랜치 주소(동적 프로퍼티파일에서 load) 에 프로젝트 주소.
3. trunk : 해당 소스의 trunk path를 clipboard로.







개인적으로 만들어서 쓰니까 느무느무 좋다.. merge나 switch할때 마다 꾸역꾸역 클릭해서 들어가던 방식에서 그냥 처리 되니..

Subversive를 어케해볼까 고민중...

배포툴을 만들면서..

Programming!

 사내에서 쓰기 위해 만들어본 배포 전용 툴입니다. Nas와 웹로직에 No/Stage 모드를 사용해서 처리하다보니 좋은점은 JSP등과 Class등의 선행 배포에 신경을 안써도 되더군요. 그래도 향후 두 분류는 배포순서를 지켜야 할 듯 합니다.

로그인.

로그인후 운영중인 프로젝트 목록.

배포 라벨 만들기. 라벨별 배포가 되므로 먼저 만들어 놔야 합니다.

프로젝트중 자신이 최근에 커밋한 목록 보기. 목록에서 소스를 선택한 후, 위의 라벨을 붙입니다.

DV_AP_090629 라벨에 포함된 소스들을 배포합니다. 배포시 서버를 선택해서 배포.



뭐, 중간중간 좀 편하고자 하는 기능들은 있습니다. 소스의 히스토리보기, 중복체크, 라벨에 락걸기, 실제 서버에 배포된 소스들의 날짜 변경목록보기 등..


문제는 좀 많은 시스템 Command를 쓰다보니 unix상에서만 된다는거죠. 음.. 조금더 다듬어서 슬슬 오픈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 첨부터 혼자 만들다 보니...역시 디자인은 구립니다. 큭

현재 사용중인 SVN httpd.conf 뭐 쓸만하다.

Programming!

다량 커밋중 자꾸 끊어지는 현상때문에 걍 널널하게 잡았는데 이후에는 그런문제가 없으니...
#
# Timeout: The number of seconds before receives and sends time out.
#
Timeout 300000

#
# KeepAlive: Whether or not to allow persistent connections (more than
# one request per connection). Set to "Off" to deactivate.
#
KeepAlive On

#
# MaxKeepAliveRequests: The maximum number of requests to allow
# during a persistent connection. Set to 0 to allow an unlimited amount.
# We recommend you leave this number high, for maximum performance.
#
MaxKeepAliveRequests 0

#
# KeepAliveTimeout: Number of seconds to wait for the next request from the
# same client on the same connection.
#
KeepAliveTimeout 500000

다량 커밋(프로젝트쉐어)이후 다시 상황에 맞도록 바꾸는 것이 좋다.는 결론.

오늘의 삽질

Programming!

리눅스에 아파치 설치.
Subverion 설치.
톰캣설치.
Trac 설치.

모두 연동.

자~ 프로젝트 소스를 저장소에 넣습니다. MKCOL등 몇가지 확장 Method오류가 떨어집니다. 꼭 특정 폴더에서...
System 인코딩 바꾸고 별지랄 다해도 안됩니다.


왜일까요?
Subversion+Tomcat+Apache 의 조합. ㅋㅋ



아시죠. .jsp의 경우 Apache에서 Rewrite시켜버립니다. 톰캣으로.... 그러니 Apache+SVN에서 .jsp 소스를 커밋하려니 별 문제가 다 떨어지죠...

svn: 프로토콜을 사용하던지 분리하던지... 오늘도 삽질했습니다~ 어흑.

ClearCase 를 쓰면서 느낀점.

Programming!

속도문제 같은 것은 잠시 접어두고. 개인적으로는 IDE내에서 벗어난 상태에서 개발을 해야 하는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1. 계속 작업바에 뜨는 cc용 어플들을 일일히 닫아줘야 하고,

2. 좀 쉽게 하려 하면 cleartool에서 직접 command를 실행 시켜야 하고,

3. 로컬저장소와 중앙저장소의 sync 를 보고 싶을경우 머지 매니저 등으로 봐야하며,

4. 결과물 또한 tree형태의 리포팅이 아닌 path형태의 리포팅이라 보기가 어렵고

................... 등등등

5. 웬만하면 cleartool용 플러그인 만들어서 반복된 일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장점으로는

1. 너무나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도저히 모르겠다.

2. IDE환경에서 벗어나 잠시 외도할 시간을 준다.

3. 비싼거 써본다.

4. PC를 두번다시 밀면 안되겠다는 마인드가 생겨서 Window환경을 깔끔하게 쓰게 만든다.

5. 마지막으로 훌룡한 툴임에는 틀림없다. (Merge, Label, 분산(로컬저장소), IBM Support 등등 너무도 훌룡한!)

참고로 SCM관련 토론이었는데 clearcase is hell 이라는 코멘트에 의해 엄청난 리플이 진행 되었던 토론입니다.

해석은 불가...

http://www.theserverside.com/news/thread.tss?thread_id=52939#302121

아. 분산 저장소에 대해서 요즘 조금씩 이슈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GIT 도 그중 하나구요. 함 봐보셔도 좋을 듯.-사용하기에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