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lipes4j's 개발은 언제나 즐겁다.

Mint 에서 Ubuntu로 갈아타기.

후비고!


Ubuntu 18.04 설치를 나오자 마자 개발환경 세팅 끝내고 며칠을 보냈지만 역시 사용상의 문제는 없다. 심지어 kubernetes까지 잘되고 있다.


딱 하나 걸리는게 HiDPI 문제.. 200%로 맞춰놓고 사용하는데 간혹 창과 글자가 따로노는 것들이 많다. 그래도 다중 모니터 환경에 대한 지원이 드디어 되고 있어서 좋네.


테마적용 : https://itsfoss.com/ubuntu-community-theme/





죽음이란 무엇인가, 얼터드 카본

후비고!

'죽음이란 무엇인가' 라는 책을 보면서 육체,정신,영혼등등에 대한 정말 죽음은??을 고민하고 있을때 무심코 넷플릭스에서 보게된 미드 '얼터드 카본' ..책과 과 드라마 모두 죽음에 대한 의문를 던지고 시작한다.


물론 책보다는 '얼터드 카본'이 훨씬 재밌고, 즐겁게 볼 수 있다.~


책은 이제 반을 넘어서 보고 있는 중이니 내용은 나중에 정리해보고, 

얼터드 카본을 보면 육체는 그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지는 물질이고 기억저장소에 저장되어 있는 기억이 그 인간임을 나타낸다. 그렇기에 기억저장소가 파괴되면 정말 죽음을 맞이하는 상태. 근데 얼터드 카본의 시작은 기억저장소가 파괴된 부유층 인간 하나가 자신이 왜 죽었는지 밝혀내려고 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아니!!!? 기억저장소가 파괴되면 죽은거라며???


아.. 그 부유층 인간은 너무나 부유한 나머지 자신의 기억을 위성어딘가에 주기적으로 백업을 해 놓는단다.( 이런 개발자 스러운.! ㅡㅡㅋ)


흥미롭게 생각해볼 것이..( 죽음이란 무엇인가와 살짝 비교해 생각해서. )

정말 그 기억은 그사람을 나타내는 것인가? 기억 저장소는 우리가 얘기하는 정신,영혼이 될 수 있는가?? 백업된 기억은 또다른 자아인가?

백업된 기억을 다른 육체에 심으면 그게 내가 알던 사람인가? 기억을 누군가 해킹해서 조작하면 그 기억은 또 누구가 되는가? 허허...

이부분은 조금 깊게 들어가기 위해, 책을 끝가지 읽어보고 결정을 내려야 겠다. 휘릭~


또 하나 이 얼터드 카본에서 더욱 흥미로운것은, 

수백년을 살아온(?) 부유층들의 일과들이다. 난 이 부유층들을 보면서 한가지 의문이 생기게 되더라.. 과연 내가 저렇게 수백년의 기억을 가지고 육체만 바꿔가면서 살면 내가 가지고 있던 사회성과 인간성이 유지될 수 있을까?하는.. 그 질문이 계속 머리속에 멤돌더니 결론은 그냥 내게 주어진 인생을 최대한 즐겁게 누리며 살다 가자!로 떨어졌다. 

그래 억지로 오래살아 봐야 별거 없..ㅎㅎ



간만에 재밌게 보고있는 책과 미드였으.




  


'얼터드 카본 원작 : http://www.yes24.com/24/goods/3064975

V20 쿼드덱 좋네~

후비고!

개발폰겸 음악도 들을겸 구입한 V20. 첨에 그냥 저가형 커널 이어폰 끼고 V20의 쿼드덱을 켜고 들으니 오잉! 음질 괜찮네.

음..그래서 집에서 굴러다니던 구매후 아내에게 대따 혼났던 오픈형 이어폰을 수리하기로 맘먹고 수리.. 오 소리가 더 좋아!!

근데...문제는 서비스센터에서 샘플로 놓여있던 Bose헤드폰의 음질이 더 좋았던..아 또 혼날 각오하고 질러야 하나..끙.



살까..살까..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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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파이 V2카메라 연동하기

후비고!

라즈베리 인터페이스 설정에서 카메라를 활성화 한다.

$ sudo raspi-config


카메라가 잘 설치 되었는지 확인해본다.

$ lsusb


카메라 이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다.

$ sudo apt-get install motion

$ sudo apt-get install nmap


카메라 스트림 설정을 진행한다.

$ sudo vi /etc/motion/motion.conf


설정 수정후에는 서비스를 재시작해야 한다.

$ sudo service motion stop

$ sudo service motion start



Mac High Sierra 에서 Android Studio Vt-x오류

후비고!

맥북pro(레디나~)에 high sierra를 공초 후 올린 다음 힘겹게 eclipse 오류를 처리하고나니, 이번에는 Android Studio에서 가상화 오류가 떨어진다. 아마 Vmware등과 같이 특정 가상화 옵션에 의존적인 어플도 오류가 있을거라 본다.


여튼, 이 오류로 인해 안드로이드 에뮬을 만들거나 실행할 수 없게 되었다. 쉣~...

( 대략 Android Studio Emulator "/dev/kvm is not found" 이런 오류 )



이래저래 찾아보고 얻은 결론은


1. SDK Manager 설정에서 Intel x86 Emulator Accelerator를 체크 설치.


2. Vt-x를 활성화 하기.( 재부팅시 cmd+r 로 복구모드로 진입 후, Terminal에서 "$> sudo csrutil enable --without kext" 실행 후 재부팅 )


3. https://software.intel.com/en-us/android/articles/intel-hardware-accelerated-execution-manager/ 여기서 mac용 haxm 다운로드


4. 압축푼 폴더에 silent_install.sh 파일을 열어 10.12 버전 다음에 10.13 추가


5. $> sudo silent_install.sh 후 기다림...


이건 옵션

6. $> sudo kextload -bundle-id com.intel.kext.intelhaxm


재시작 후, 다시 Android Studio에서 에뮬레이터를 실행하면 된다.


쓰읍..